포켓몬스터 극장판 - 물의 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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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극장판 - 물의 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

올 여름, 아름답고 시원한 물의 도시로 모험을 떠나자!

Synopsis

지우 일행은 물의 수도로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아르트말레이라는 섬에 도착한다. 지우와 이슬이는 그곳에서 열리는 수상 레이스에 참가한다. 아르트말레이는 그 옛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가 ‘마음의 물방울’이란 보석을 이용해 사악한 괴물들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섬이다. 한편, 도둑계의 1인자인 잔느와 리온은 ‘마음의 물방울’을 차지하기 위해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를 찾아내려고 한다.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는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지만, 체온이 달라서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아르트말레이에는 조상 대대로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를 지키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봉봉 할아버지와 캐논이었다. 라티아스는 가끔 캐논으로 변신해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그러던 중 우연히 지우를 만나다. 지우는 리온과 잔느에 잡혀있는 캐논(라티아스)을 구해주고, 그녀가 라티아스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라티오스를 잡은 잔느와 리온은 대성당에 있는 장치를 이용해 엄청난 힘을 차지하려 하지만, 장치가 고장나면서 섬은 바다에 가라앉을 위기에 처하는데…

Introduction

포켓몬스터 극장판 <물의 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는 포켓몬스터 극장판 다섯번째 작품으로 2002년 7월 개봉된 작품이다. 포켓몬스터 금은편의 극장판 최종 작품으로 이탈리아의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모델로 한 가상의 도시가 배경이다. 실제 도시를 모델로 색다른 풍경을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극장판 <물의 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는 포켓몬이 인간으로 변신한 최초의 작품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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