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로야구 시즌과 함께 돌아온 크게 휘두르며 2기


 
프로야구 시즌과 함께 돌아온 <크게 휘두르며 2기>
신생 야구팀 ‘니시우라 야구부’의 뜨거운 여름 나기! 


-      애니맥스, 4월 19일 저녁 7시 <크게 휘두르며 2기> 독점 방영
-      신생 야구팀 ‘니시우라 고교’의 전국 대회 우승 쟁탈기
-      다음 달 2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제구력왕 미하시’ 따라잡기 이벤트 진행



국내 프로야구 시즌에 발맞춰 야구 애니메이션<크게 휘두르며 2기>가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크게 휘두르며 2기>는 개성 강한 고교 야구선수들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담은 스포츠 애니메이션이다. 소심한 성격으로 야구를 그만두기 위해 들어온 고등학교에서 야구부로 스카우트되며 고교 최고의 투수가 되기 위한 ‘미하시’와 니시우라고교 야구부의 성장기를 담고 있다.
 
여름대회를 배경으로 다루고 있는 이번 시즌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토세이고교를 이긴 신생 야구팀 니시우라고교가 전국 고교 야구대회 우승의 꿈에 다가서기 위해 더욱 강해진 팀들과 열띤 경기를 벌인다.
 
대표적인 야구 애니메이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크게 휘두르며>는 기존 스포츠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경기의 결과보다 각 캐릭터의 심리묘사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을 통해 고교 소년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 신뢰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애니맥스는 <크게 휘두르며 2기> 방영을 기념하며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제구력의 제왕 미하시 따라잡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9분할의 제구력 테스트 칸 중 홈런 칸을 맞추면 응모가 완료되는 형식으로, 당첨자에게는 국내 프로야구선수의 사인볼(10명)과 <크게 휘두르며> 만화책1~15권 세트(10명)가 주어진다.
 
애니맥스 마케팅팀 신경모 차장은 “2009년 <크게 휘두르며 1기> 방영에 이어 2기도 애니맥스에서 독점 방영하게 됐다”며 “지난 2일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와 더불어 많은 애니팬 뿐만 아니라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애니맥스 채널 및 방영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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