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소년만화의 새로운 강자 ‘암살교실’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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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맥스, 오는 10일 밤 11시 30분 인기 애니 <암살교실> 국내 최초 방영

-      원작만화 100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소년만화 4대 천왕을 잇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      자신을 죽일 암살자를 육성하는 괴생물체 선생님과 선생님을 죽여야만 사는 학생들의 독특한 관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1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30분 소년만화의 떠오르는 화제작 <암살교실>을 국내 최초 독점 방영한다.

 

2012년 일본 주간 소년 챔프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암살교실>은 10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오랫동안 소년 만화의 4대 천왕으로 일컬어진 ‘원피스’, ‘블리치’, ‘나루토’, ‘헌터X헌터’를 위협하는 초대박 프로그램으로 불리고 있다.

 

<암살교실>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달의 7할을 날려버린 수수께끼의 생명체가 지구를 인질로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 선생님으로 일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시작된다.

 

정부는 감시와 동시에 암살을 계획하며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30명의 E반 학생들은 선생님을 죽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수업을 진행한다.

 

애니메이션 제작과 함께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암살교실>은 국내 아이돌 ‘카라’의 전 맴버로 알려진 강지영의 출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2015년 상반기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애니맥스는 매일 밤 11시, <도쿄구울√A>, <성검사의 금주영창>,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등 최신 한•일 동시 방영작을 대거 방영한다.

 

애니맥스 편성국의 강주연 국장은 “201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암살교실>은 소년만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기대작이다”며, “모든 연령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신한 애니메이션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맥스의 <암살교실> 및 한•일 동시 방영 프로그램은 방송 직후, 스핀에이(https://www.spina.co.kr)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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