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개념 시트콤 애니 ‘오늘도 빵쇼!’ TV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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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맥스, 19일 저녁 8시 시트콤 애니메이션 <오늘도 빵쇼!> 국내 첫 선

-      브라질 유명 영상 제작자 에일 메카도의 첫 애니메이션 시리즈 작품

-      식빵, 머핀, 바게뜨 등을 의인화해 현실 속 모습을 풍자하며 독특한 재미 선사 

 

신개념 시트콤 애니메이션 <오늘도 빵쇼!>가 애니맥스를 통해 TV 최초 독점 방영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19일 저녁 8시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신개념 시트콤 애니메이션 <오늘도 빵쇼!>를 국내 최초로 단독 방영한다.

 

매주 월~화요일 저녁 8시 방영되는 <오늘도 빵쇼!>는 브라질 유명 영상제작자 에일 메카도(Ale McHaddo)에 의해 최초로 제작된 시리즈 작품으로, 우유병과 시리얼로 된 건물, 숟가락 가로등, 빵 바구니 자동차 등으로 만들어진 아점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오늘도 빵쇼!>는 소심하면서도 무한 긍정의 주인공 ‘오스타’를 중심으로, 룸메이트 ‘바게티’와 소꿉친구 ‘치치’, 짝사랑녀 ‘윙키’, 깐깐한 아파트 관리인 ‘머피 아저씨’ 등 다양한 빵들이 의인화돼 현대사회를 코믹하게 그리고 있는 신개념 시트콤 애니메이션이다.

 

에일 메카도는 2003년 브라질 영화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전력이 있는 실력 있는 제작자로서, 2006년 44Toons를 통해 <오늘도 빵쇼!>의 스토리를 구상했으며, 90년대 후반 컴퓨터 게임에 적용해 캐릭터를 먼저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후, 2008년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으며 2009년 필러 영상만으로 국제 방송 콘텐츠 마켓인 MIP주니어에서 키즈 배심원 부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지명되기도 한 화제의 작품이다.

 

애니맥스는 <오늘도 빵쇼!>의 국내 최초 방영을 기념하며 애니맥스 홈페이지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애니메이션의 컨셉에 맞춰 케익, 식빵 등 베이커리 선물이 주어지며, 주니어네이버와 카페 지후맘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애니맥스 편성국의 강주연 국장은 “<오늘도 빵쇼!>는 캐릭터 하나 하나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색다른 매력이 있는 콘텐츠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한편 <오늘도 빵쇼!> 이벤트 및 신작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맥스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