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으리으리한 진짜 사나이 ‘저스틴’ TV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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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 넘치는 의리의 사나이 ‘저스틴’이 TV최초로 애니맥스에 찾아온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6일 낮 12시 정의의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의 드림 어드벤처 영화 <저스틴>을 TV 최초로 선보인다.

 

개봉 당시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과 꽃할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저스틴>은 ‘진짜 사나이’를 통해 아기병사에서 에이스로 거듭난 ‘박형식’이 주인공 저스틴을, ‘꽃보다 할배’의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꽃할배 기사단으로 활약해 각각 순블루처, 구야울리오, 레그녕티르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법사 멜섭이데스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오는 9일 열리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38회 비경쟁부문(장편)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 <저스틴>은 아무도 꿈을 갖지 못하는 ‘시키는 대로 제국’에서 꿈을 꾸며 살고 있는 괴짜 저스틴이 반역자 헤라클리오에게 빼앗긴 전설의 검을 되찾고 진짜 기사가 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혜의 탑에 도착한 저스틴이 꽃할배 기사단으로부터 용기와 지혜, 기사로서의 자질 등을 배움과 동시에 그들이 주는 무한한 신뢰와 긍정적인 기운, 그리고 애정을 받으며 진짜 기사로 거듭나는 모습은 의리에 목마른 요즘 시대에 그저 웃을 수 만은 없는 교훈의 메시지를 전한다.   

 

7일 오전 11시에는 5월 1-2주 베스트셀러 2위의 위엄에 달하는 만화 ‘마법천자문’의 TV 특별편 <마법천자문 스페셜>이 상•하 연속 방영된다. 애니맥스를 통해 TV 최초 방영되는 <마법천자문 스페셜>은 26편의 TV 시리즈를 약 1시간 분량의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 응집하여 볼 수 있는 기회다.

 

애니맥스 편성국의 강주연 국장은 “유머와 감동이 있는 영화 <저스틴>과 <마법천자문 스페셜>을 애니맥스를 통해 TV최초로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뢰와 희망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이 두 편의 애니메이션이 소소하게 나마 긍정의 기운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니맥스 신작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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