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니맥스, TV 최초 <뮨: 달의 요정> 특집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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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애니메이션계의 ‘아바타’ <뮨: 달의 요정> 첫 선

-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  그 외, <원피스 극장판 제트> <정글에서 살아남기> 등 ‘메리 무비마스’ 특집 방영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을 TV 최초로 방영한다.

 

화려한 영상미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계의 ‘아바타’로 불리는 <뮨: 달의 요정>은 달의 수호자 뮨과 태양의 수호자 소혼, 그리고 양초소녀 글림이 사라진 태양과 달을 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 이야기로, 25일 오전 10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 9월 국내 개봉된 최신 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은 ‘쿵푸팬더’의 애니메이터였던 알렉상드르 헤보얀을 필두로, ‘드래곤 길들이기’, ‘마다가스카’의 초호화 제작진이 뭉쳐 총 6년이라는 기간 동안 600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들어낸 웰메이드 작품이다.

 

<뮨: 달의 요정>은 3D 애니메이션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높은 영상미를 기반으로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를 완성도 높게 재현해내, 2015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2015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화제작이다.

 

태양과 달을 지키는 요정들이 존재하는 신비로운 빛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뮨: 달의 요정>은 암흑의 지배자 ‘네크로스’가 태양을 훔쳐가며 어둠에 빠지게 된 빛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잃어버린 태양과 달을 찾아 나서는 뮨과 친구들의 모험을 환상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밖에도, 애니맥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낮 12시 마루와 친구들의 정글 모험 <정글에서 살아남기-마루의 어드벤처> 연속 편성과 함께, 오후 2시 해군 대장 제트와 밀짚모자 해적단의 대 결투를 담은 최신 극장판 <원피스-제트>, 오후 4시 정의로운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의 모험을 그린 <저스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애니맥스 편성국의 강주연 국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 위해 고심했다”며, “애니맥스를 통해 TV 최초로 방영되는 따끈따끈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과 함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니맥스의 <뮨: 달의 요정> 및 크리스마스 특집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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