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회 애니송 그랑프리 최종 본선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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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애니메이션 OST 녹음 기회 및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애니송 그랑프리 2013’ 본선 진행

-      엄격한 예선을 거친 10명의 실력자를 중심으로 열정의 무대가 펼쳐질 것

-      전 일본 애니송그랑프리 5회 우승자 ‘스즈키 코노미’의 축하 무대 이어져

 

오는 10일 오후 5시, 글로벌 애니메이션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와 일본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애니송그랑프리 2013> 본선대회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3층 뉴센추리홀에서 열린다.

 

‘애니송 부르고 꿈을 향해 도전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저평가되고 있는 애니송 장르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애니메이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애니맥스와 주한일본대사관이 힘을 합쳐 마련된 오디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그랑프리 2013>은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2달간 사전 접수를 통해 600 여명이 지원했으며, 2차 예선을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10명이 선정됐다.

 

최종 본선 진출자로 선발된 10명은, 최연소 본선 진출자인 초등학생 강민서(10살)양을 비롯해, 지난 해에 이어 그랑프리 우승을 꿈꾸는 이승훈(31), 온라인상으로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박서희(25)까지 각양각색의 사연과 열정을 가진 실력파들이 쟁쟁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본선 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 2곡이 심사되며, 본선 진출자들의 실력과 함께 심사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애니송그랑프리 2013>의 무대는 성우이자 국내 최초 애니송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이용신’씨가 진행을 맡았으며, 전년도 우승자인 김초희씨의 축하무대와 함께 <제 5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우승자인 ‘스즈키 코노미’가 축하 공연을 펼쳐 본선 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애니송그랑프리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애니맥스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녹음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본선 대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가하는 영광이 주어 진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그랑프리 2013>은 톡톡 튀는 개성과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우승에 대한 열기가 가득한 뜨거운 무대가 예상된다”며, “열띤 경쟁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자들의 화려한 무대와 애니송 오디션 두 번째 우승자 탄생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우승자 김초희씨는 애니맥스 독점 타이틀인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와 <폭풍우치는 밤에>의 주제곡을 부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그랑프리 2013>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https://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맥스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