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반지의 비밀일기>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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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홍콩 Viu TV를 시작으로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 15개국 서비스 본격화

- 문구, 완구, 출판물, 봉제인형 등 25개 품목 라이선싱 사업 활발

글로벌 애니메이션채널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이하 애니맥스, 대표 두기로)와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쏘울크리에이티브(대표 임만식)가 공동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반지의 비밀일기>가 지난4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8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반지의 비밀일기> 2002년 처음 연재를 시작한 이래 16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용 만화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를 원작으로 제작된 TV애니메이션으로, 초 긍정 소녀 반지를 중심으로 응심이, 냠냠이 등 개성 있는 초등학생 친구들이 펼치는 유쾌 발랄 일상 애니메이션이다.

꿈 많고 엉뚱한 그러나 평범한 소녀들이 가족과 이웃, 학교 친구들과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에피소드에 어린이 특유의 상상력이 어우러져 코믹하게 펼쳐지는 <반지의 비밀일기>는 국내 KBS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애니맥스, 카툰네트워크, KBS Kids, TV조선 등을 통해 방영 됐다.

지난 4월 홍콩 지상파 채널 Viu TV방영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화한 <반지의 비밀일기> 9월 대만, 10월 일본에서 방영됐으며, 최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13개 지역에서도 방영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반지의 비밀일기>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반지 파우치, 반지 크로스백, 반지 인형을 비롯해 문구, 완구, 봉제, 출판물 등 25개 품목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국내외 라이선싱 사업 또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애니맥스 두기로 대표는많은 훌륭한 프로그램들 중, <반지의 비밀일기>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콘텐츠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콘텐츠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국내 콘텐츠와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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