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코지, 애니맥스를 통해 국내 첫 상륙!


<마루코는 아홉살>의 뒤를 잇는 웃음 핵폭탄!
<코지코지> 애니맥스를 통해 국내 첫 상륙!

-  인간을 웃겨야 하는 사명을 가진 동화나라 캐릭터들의 포복절도 웃음 공략기
-  애니맥스 7월 18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1시와 오후 6시 방영 예정
-  당대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마루코는 아홉살>의 작가 사쿠라 모모코의 후속작
 


애니맥스에 코지코지가 떴다.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올 여름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물할 코믹 애니메이션 <코지코지>를 방영한다.
 
1997년 일본 TBS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등장한 코미디 애니메이션 <코지코지>는 귀여운 단발머리 9살 소녀 마루코의 명랑 생활기 <마루코는 아홉살>로 잘 알려진 사쿠라 모모코의 후속작품으로 애니맥스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되는 작품이다. <마루코는 아홉살>은 1990년대 일본 방영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역대 애니메이션 인기 순위 2위에 랭킹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인기에 힘입어 일본 시즈오카현의 주요 심볼 마스코트로 꼽히고 있다. 
 
동화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지코지>는 인간을 즐겁게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동화 나라 캐릭터들이 언제나 자유롭고 태평한 우주생명체 코지와 함께 기상천외한 사건 휘말리게 되며 펼치는 코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지코지는 나이와 성별이 불분명한 우주 생명체로 동화나라 최장수 할머니가 어렸을 적 이전부터 살아왔다고 알려진 캐릭터이다. 느긋하고 한없이 태평한 성격으로 주위와 상관없이 기분이 가는 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으나 가끔 외모와 달리 철학적인 발언을 하거나 초 신비적인 행동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한다. 
 
몸과 머리가 따로 노는 듯한 그림의 캐릭터들이 시각적인 재미를 선물하고 더불어 동화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코믹함을 배로 무장했다.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코지코지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코지코지다’라는 명답을 내놓으며 있는 그대로의 본인을 사랑하는 <코지코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화 나라의 엉뚱한 외계인 코지코지가 전하는 웃음 이야기 <코지코지>는 오는 7월 18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와 오후6시 애니맥스에서 국내 처음으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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