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온 모자코 애니맥스 전격 방영!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우주에서 온 모자코> 애니맥스 전격 방영!
 
-       오는 10월 4일, 12년 만에 돌아온 <우주에서 온 모자코> 애니맥스 첫 방영
-       일본의 최장수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작가 후지코 F. 후지오의 숨겨진 수작 
-       <우주에서 온 모자코> 국내 현역 성우들의 새로운 목소리를 입고 안방 극장 선보여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4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7시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우주에서 온 모자코>를 방영한다.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국내에 <도라에몽>으로 잘 알려진 유명 만화가 후지코.F 후지오의 작품이다.
 
애니맥스를 통해 12년 만에 돌아온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현역 성우들의 새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999년에 국내에 처음 소개된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외계인 친구 모자코와 지구 어린이들이 우주탐험 과정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후지코F. 후지오 마지막 작품으로 작가가 애정을 가지고 그렸다는 <21 에몬>의 후속편이다. <21 에몬>은 2015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주인공 21 에몬과 절대 생물 몬가가 벌이는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후지코F. 후지오가 <도라에몽>의 성공 뒤 다시 한 번 작가의 꿈을 담아 그린 수작이다. 이 작품은 신비한 것을 탐험하는 모임 <SF 클럽>의 멤버인 하늘이와 미나가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도는 건물을 탐험하러 갔다가 그곳에서 우주에서 온 모자코와 모자코의 파트너 로봇 돈모와 만나면서 펼쳐지는 우주 모험기를 그리고 있는 21세기형 공상과학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오랜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우주에서 온 모자코>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시청자들께 선물하기 위해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작품이다”며 “전 연령층 모두가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맥스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