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애니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 애니맥스를 통해 국내 첫 상륙


영국 애니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 애니맥스를 통해 국내 첫 상륙


   -  애니맥스 19일, 새로운 느낌의 영국 애니메이션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 첫 방영
   -  유쾌·상쾌·통쾌한 애완동물 영웅들의 코믹 액션 애니메이션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
   - ‘애니맥스 2011 도전! 나도 성우 더빙서바이버’ 자유부문 우승자 김경선씨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의 주제곡
       참여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오늘(19일)부터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영웅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를 방영한다. 이 작품은 영국에서 2011년 방영됐던 따근한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는 애니맥스를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됐다.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는 P-타운의 괴짜 교수 유레카의 집을 배경으로 비글 다지, 얼룩 고양이 쉬바, 기니피기 빙고 등 세 마리의 애완 동물들이 펼치는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유레카 교수가 버린 발명품으로 인해 예기치 못하게 슈퍼 영웅으로 변신한 세 애완동물들이 범죄를 물리치며 스릴 넘치는 이중생활을 시작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동안 일본 애니메이션을 주로 방영하던 애니맥스에서 신선하게 선 보이는 영국 애니메이션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는 강아지, 고양이, 기니피기 등 애완동물로 친숙한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영국에서 방영 당시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 주제곡에는 지난 ‘도전! 나도 성우 더빙서바이버’의 자유부문 우승자인 김경선씨(일본어강사, 26세)가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애니송 녹음에 참여한 김경선씨는 “애니송을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만 해도 영광인데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의 첫 애니송 주인공이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엉뚱하고 귀여운 세 영웅의 P-타운 수호기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애니맥스는 그 동안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글로벌 작품들을 시청자에게 선물하고자 노력했다”며, “<슈퍼 히어로! 펫 삼총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작품들을 방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맥스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