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 전국케이블TV 진출로 국내 애니메이션 중심 채널 도약!


애니맥스, 전국케이블TV 진출로 국내 애니메이션 중심 채널 도약!
"언제 어디서나 애니맥스!”


-      애니맥스, 7월 12일부터 아날로그 및 디지털 케이블에서 24시간 애니메이션 실시간 방송 시작
-      위성방송, IPTV를 포함 전국 1,200만가구에 송출하는 애니메이션 선도채널로 성장
-      케이블 진출 기념 <하야테처럼 2> <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테니스의 왕자OVA> <어떤마술의 금서목록> <코지코지>등 독점 신작 집중 편성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를 아날로그 케이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7월 12일부터 C&M 산하 18개 지역 방송국을 비롯해 T-broad, CJ헬로비젼, HCN 등 MSO 산하 지역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애니맥스는 2006년 5월 1일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첫 방영을 시작한 이후 올레TV, SK브로드앤TV 등 IPTV에 이어 아날로그 및 디지털 케이블에까지 본격적으로 송출을 시작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애니메이션 대표 채널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2011년 개국 5주년을 맞은 애니맥스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소니픽쳐스 텔레비전(Sony Pictures Television)이 출자해 만든 글로벌 애니메이션 채널로 미국, 브라질, 독일, 헝가리 등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60여 개국에 널리 방영되고 있는 글로벌 채널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서는 애니 채널 중 시청률과 규모 면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애니 채널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아날로그 케이블 진출은 애니맥스를 보고 싶어하는 많은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애니맥스 측은 국내 애니메이션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애니맥스 홍승화 대표는 “애니맥스는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개국 5년 만에 국내 모든 방송 플랫폼에 진출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청자들의 바람을 담아 건전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국내 애니메이션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애니맥스는 케이블 방송 진출을 기념해 최신 인기 애니메이션도 특집 편성한다. 뛰어난 작품성과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야테처럼 2> <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테니스의 왕자 OV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지코지> 등이 그것. 학원물, 드라마, 판타지, 코미디 장르 등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애니맥스에서 단독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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