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사로잡은 웃기는 3대 마루코 가족, 이번엔 한국이다!

- 애니맥스, 뉴 에피소드 ‘마루코는 아홉살’ 오는 5일 국내 전격 방영 - 39.9% 최고 시청률 자랑하며 불러일으킨 꼬마 소녀 ‘마루코’의 인생 이야기 아시아 전역에 ‘마루코 신드롬’을 일으킨 새로운 이야기가 국내 최초 애니맥 스에서 독점공개 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5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엉뚱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꼬마 소녀 ‘마루코’의 이야기를 담은 을 독점 방영한다. 이번 애니맥스에서 방영되는 작품은 ‘마루코 시리즈’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에피소드로 ‘마루코’ 특유의 귀여운 말투와 함께 더욱 유쾌해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보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아시아 전역에 ‘마루코 신드롬’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은 ‘마루코 신드롬’이란 명성에 걸맞게 국내에서도 인기가수 ‘아이유’가 ‘마루코’ 특유의 목소리를 따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원작자 ‘사쿠라 모모코’의 어린 시절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은 현실과 가까운 우리 생활 저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마루코’ 캐릭터 속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은 일본 현지 방영 당시 39.9%라는 전례 없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현재까지도 2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은 에피소드 속에 실제 아이들의 생활 모습이 녹아있어 큰 공감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며, “자극적인 요소가 가득한 애니메이션 속에 오랜만에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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