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올 가을, 애니맥스에서 어린 왕자를 TV로 즐겨요!

- 오는 8일, TV 애니로 재탄생한 애니맥스 독점 방영 - 소설 를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의 영상과 환경, 자연 등 교육적인 요소를 더해 원작과는 또 다른 감동 선사 - 이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에서 큰 호평 받은 토종 애니 와 최신 애니 한•일 동시 방영 예정 선선한 가을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10월,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베스트셀러 를 TV애니메이션으로 특별 방영한다. 생택쥐페리의 원작 를 모티브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는 사랑하는 장미를 소행성에 남겨두고 은하계를 여행하는 어린 왕자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만날 수 있는 는 은하계를 여행하며 곤경에 빠진 별을 돕는 용감한 ‘어린 왕자’와 겁도 많고 불만도 많지만 언제나 어린 왕자의 옆을 지키는 단짝 ‘여우’의 모험을 그린 현대판 로, 기존 소설의 판타지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의 스토리가 어우러져 아이들을 상상력의 세계로 인도한다. 특히, 바람, 광석, 시간 등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교육적인 요소에 실감나는 영상과 음악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한 는, 소설 속 의 감성과 현대적 느낌이 적절히 어우러져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세대도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는 8일 오후 1시에는 국내에서 4년여에 걸쳐 100% 자체 기획, 제작한 3D 토종 애니메이션 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는 최강 전투 로봇으로 제작된 주인공 ‘알포’가 우연히 ‘디러블리 가족’을 만나 아이들을 돌보는 보모로봇이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공부밖에 모르는 냉혈 소녀와 수퍼 초문제아의 좌충우돌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그린 최신 인기 애니 이 한•일 동시 방영된다. 자막방송으로 방영되는 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만나볼 수 있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10월에 선보이는 는 독서의 계절에 발맞춰 아이들이 TV애니메이션을 통해서도 명작의 교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유익한 콘텐츠를 통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 다”고 전했다. 애니맥스의 10월 신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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