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온 몸으로 웃기는 개구쟁이 애벌레들의 이야기’ 애니맥스 <라바> 첫 선

- 오는 2월 3일, 국내 토종 3D 애니메이션 전격 편성 - 슬랩스틱 코미디 형식의 토종 3D 애니로,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장관상 수상 작품 - 방영을 기념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라바 런칭 특별 이벤트’도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2월 3일부터 막바지 방학의 재미를 더할 인기 애니메이션 를 전격 방영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월~화 오전 8시에 만날 수 있는 는 국내 슬랩스틱 코미디 애니메이션 열풍을 이끈 화제의 작품. 국내 토종 3D 애니메이션 는 하수구 밑에 사는 엉뚱하고 귀여운 애벌레들인 ‘레드’와 ‘옐로우’ 를 중심으로, 2분 정도의 짧은 에피소드가 대사가 아닌 익살스런 행동과 표정만으로 펼쳐진다. 또한 인간들이 사는 곳에서 매일 떨어지는 씹다 버린 껌, 먹다 버린 아이스크림과 같은 물건들과 비나 더위, 추위, 바람 등 예측할 수 없는 각종 상황들에 부딪친 두 캐릭터의 모습이 코믹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져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는 2009년 ‘SBS 창작 애니메이션’에서 최우수상, 2009 일본 디지콘 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한국지역 우수상 수상, 2009 WAF(Web Animation Festival) 대상 수상을 비롯해, 지난 해에는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장관상을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그 작품성이 인정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더불어, 애니맥스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의 방영을 기념하는 런칭 기념 이벤트가 2월 4일부터 애니맥스 홈페이지에서 한 달 간 진행된다. 제한시간 안에 틀린 그림을 찾으면 되는 이번 이벤트는 1일 1회 3번까지 응모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께 라바 쿠션과 방석, 도서, 완구제품 등 다양한 라바 캐릭터 상품이 주어진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는 보기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애벌레들의 몸짓을 통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다”며, “애니맥스와 함께 남 은 방학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니맥스의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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