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니맥스, 올레TV에서도 HD로 쏜다

- 오는 8일부터 국내 IPTV 최대 가입자 올레TV서도 HD 방송 서비스 개시 - 22일부터는 울산중앙방송 통해 울산 전 지역에서도 아날로그 방송 시작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오는 8일부터 KT 올레TV에서도 HD 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니맥스는 지난 해 8월 처음으로 HD 방송 송출을 시작한 데 이어 국내 IPTV 최대 가입자의 올레TV까지 서비스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청자들에게 고화질 프리미엄 방송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HD 방송 서비스 확장과 함께 애니맥스에서는 HD로 제작된 'K’,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옆자리 괴물군’ 등 최신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1월부터 새로 시작한 '머털도사' 등 인기 프로그램들을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올레TV에서 애니맥스 채널은 기존과 변동 없이 133번에서 볼 수 있다. 한편, 1월 22일부터는 울산중앙방송을 통해 울산 전 지역에서도 채널 58번에서 애니맥스를 만날 수 있다. 애니맥스는 울산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됨으로써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모든 광역시에서 만날 수 있는 채널이 됐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이번 HD 방송 서비스 확대와 울산에서의 송출 시작으로 인해 양질의 콘텐츠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새해에는 콘텐츠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대표 애니메이션 채널로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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