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니맥스, 애니메이션 NO.1 채널 등극!

- 애니맥스, 서울지역 케이블TV 시청률 1위 - 1월 2일 방영 이후, 12월 대비 시청률 약 48% 늘어 - 비결은 , , , 등 콘텐츠 강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애니메이션 방송 채널 가운데 부동의 1위를 지켜온 투니버스를 제치고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1월 1일부터 23일까지 애니맥스는 평균 시청률 0.194%(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가입가구, 서울지역 기준)로 국내 10개의 애니메이션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비결은 콘텐츠였다. 애니맥스는 1월 2일부터 추리 애니의 강자 을 처음 방영하기 시작했고, 같은 날 케이블TV 최초로 21세기 판 를 편성해 콘텐츠를 강화한 바 있다. 두 프로그램이 방영되기 전인 지난 해 12월과 비교하면 전국 시청률은 41%, 서울지역 시청률은 48% 증가했다. 애니맥스의 콘텐츠 강화는 지난 해부터 본격화됐다. 상반기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슈퍼 히어로 을 필두로 , , 등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해 콘텐츠를 강화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독점 콘텐츠와 특급 프로그램이 시청률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 등의 청소년, 성인 대상 최신 애니메이션에서부터 등의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편성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애니맥스 마케팅 팀의 신경모 팀장은 “애니맥스의 시청률 1위는 오랫동안 꾸준히 시청자들의 성향과 트렌드를 분석해 콘텐츠를 강화해 온 결과로 생각된다”며, “특히 다른 채널에서는 볼 수 없는 애니맥스만의 독점 콘텐츠의 인기와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시청률 상승에 주효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애니맥스는 케이블 TV를 비롯해 스카이라이프 656번과 올레TV 133번, BTV 102번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채널번호는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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