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가장 인기 있는 애니송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애니송 그랑프리 2012’ 예선 진출자중 10% 압도적인 지지로 애니맥스 방영작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최고 인기곡 등극 - ‘마크로스F’, ‘케이온’, ‘원피스’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뒤 이어 - 오는 11일 저녁 6시, 시청자와 함께 본선 무대의 화려한 막이 오를 예정 애니메이션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애니송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국내 최고의 애니송 가수를 선발하는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의 예선전에 진출한 100명의 참가자들 중 10%인 10명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주제가를 참가곡으로 불렀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일본의 인기 애니송 가수 히라노 아야가 부른 곡으로 2006년 일본 코베시가 주최하는 시상식인 제 11회 애니메이션 코베에서 주제가상을 받은 수작이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애니맥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은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불장군 하루히의 유쾌한 일상을 그린 이야기로, 전체적인 스토리의 시간 순서를 대담하게 바꿔버린 실험적 구성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100명의 예선 참가자들은 이 애니송 이외에도 ‘마크로스F’, ‘케이온’, ‘원피스’ 등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작들의 OST를 선곡해 예선전을 치렀다. 예선전에는 오래 전 가수의 꿈을 접었지만 아이 엄마가 된 지금이라도 아이를 위해 다시 한번 용기 내어 꿈에 도전한다는 주부에서부터, 애니송 가수를 꿈꾸며 이를 반대하는 부모님께 인정받기 위해 대회 참가를 결심했다는 고시생 도전자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한 참가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편, 최종 1인의 애니송 가수를 선발하는 본선대회는 8월 11일 오후 6시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3층 뉴센추리홀에서 진행되며, 특별히 시청자들을 현장에 초대해 본선 진출자들의 실력을 직접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특별 초대 가수의 축하무대가 진행된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애니송 그랑프리 2012'는 응모에서 예선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도전자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며, “본선 무대는 엄선된 심사를 통해 통과한 최후 15인의 무대인 만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애니송 그랑프리 2012’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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