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애니송 가수를 찾아라!

- 애니메이션 OST의 주인공을 선발하는 ‘애니송 그랑프리 2012’ 7월 13일까지 응모 진행 - 최종 우승자, 애니송 주제곡 주인공 기회와 일본 최고의 애니뮤직 페스티벌 ‘애니맥스 뮤직스 2012’ 참관 기회 부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일본음악정보센터(JMIC)와 함께 국내 최고의 애니송 가수를 선발하는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를 개최한다.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는 국내에서 저평가되고 있는 애니송이란 장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채널 애니맥스와 주한일본대사관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일본의 경우, 애니송 분야는 오래 전부터 음악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으며 골든디스크 순위에서도 가요를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애니맥스재팬은 2007년부터 매년 ‘전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10,223팀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는 ‘애니메이션 OST 주인공도 되고, 꿈을 향해 일본도 가자’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개인-그룹에 상관없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anisong@animaxtv.co.kr), 웹하드(www.webhard.co.kr), 우편, 음성사서함(015-8503-5011)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응모곡은 애니메이션 주제곡이라면 언어에 제한 없이 어떤 곡이라도 무관하다. 단, 예선과 본선에서는 반드시 일본어 버전의 애니송을 불러야 한다.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는 오는 7월 13일까지 응모접수를 받으며, 서류 및 음원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0명이 7월 27일 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에서 엄선된 15명 만이 8월 11일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진행되는 본선 진출의 영광을 얻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애니맥스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직접 녹음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매년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애니뮤직 페스티벌 ‘애니맥스 뮤직스 2012’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본선 수상자에게는 9박 10일간의 일본연수 기회를 비롯해 YAMAHA MUSIC KOREA에서 제공하는 TSX-80 아이팟도킹오디오와 YHT-S401 홈시어터 패키지 등 푸짐한 부상이 수여된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는 애니송이란 장르를 통해 대중들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더 나아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쳐 보이는 꿈의 실현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일본대사관 & 애니맥스 공동주최 애니송 그랑프리 2012’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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