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완구 속 친구들, 안방극장 주인공으로 탄생

- 애니맥스, 오는 6월 4일부터 인기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 ‘록맨 에그제 비스트 플러스’ 첫 방영 - 현실과 사이버세계를 구하는 꼬마영웅을 중심으로 게임과는 또다른 재미 선사 - 완구 속 ‘레고’를 소재로 한 와 카드게임을 소재로 한 까지 각양각색 볼거리 현실과 사이버 세계를 넘나드는 꼬마 영웅의 모험 이야기가 안방 극장에 찾아온다. 인기 게임 의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더욱 친근한 네트 그리고 그의 친구 록맨의 영웅 바이러스가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오는 4일부터 인기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를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 30분에 전격 방영한다. 이번에 방영되는 는 오리지널 작품 ‘록맨 에그제’를 비롯한 2기 '록맨 에그제 액세스'와 3기 '록맨 에그제 스트림', 4기 ‘록맨 에그제 비스트’에 이은 5번째 작품이다. 현실세계와 사이버세계가 공존하는 제3의 세계 ‘비욘다드’를 무대로 위기에 처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꼬마 영웅 ‘네트’와 ‘록맨’의 대활약상을 담았다. 는 야수화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는 ‘교수’라는 과학자와 그를 도와 ‘비욘다드’를 공격하는 수수께끼 같은 존재 ‘제로’에 맞서는 ‘네트’와 그의 파트너 ‘록맨’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그린 에피소드로 게임의 재미를 넘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정의감을 북돋아준다. 또한 주인공 ‘네트’와 ‘록맨’의 상상을 초월하는 변신 모습과 록맨의 변신에 있어 중요한 열쇠가 되는 캐릭터를 새롭게 설정하는 등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캐릭터를 더해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매주 월~목요일 저녁 6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조립식 블록완구제품 ‘레고’가 등장하는 와 매주 월~목요일 밤 12시, 일본 전통의 카드 게임 ‘카루타’를 소재로 한 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에는 진돗개 백구와 어린 소녀의 가슴 따뜻한 우정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패밀리 애니메이션 가 애니맥스를 통해 방영된다. 애니맥스 마케팅팀의 신경모 팀장은 “TV밖에서 즐기던 게임이나 장난감을 소재로 하여 사랑 받는 애니메이션들을 선별해 특별 편성했다”며 “각각 다른 분야의 콘텐츠를 비교하면서 TV를 시청하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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