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 테니스의 왕자 - Another Story

시놉시스
©1999 TAKESHI KONOMI
©2006 NAS, THE PRINCE OF TENNIS PROJECT
테니스 천재들, 이번엔 전국대회에 떴다!!
50분 x 5편 / 스포츠 / 등급-12세
<작품소개>
1998년 <주간 소년 점프>에서 게재되어 3천만부 이상 팔린 만화 <테니스의 왕자>가 원작. 천재적인 테니스 실력을 갖춘 캐릭터들의맞대결과 판타지 요소를 극대화한 스토리로,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메가히트를 기록했다.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재생산되며, 뮤지컬은 2003년 초연한 이래 매년 점유율 100%를 기록하는 등 식지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테니스의 왕자>라는 제목으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으나 ,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외전격의 <테니스의 왕자 OVA-전국대회편> 시리즈가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초반부 13편, 준결승전 6편, 최종 결승전 7편 등 총 3파트에 이어 another story가 애니맥스에서 계속된다.
<전체 줄거리>
중학교 테니스 전국대회가 개막됐다. 세이슌학원의 레귤러 멤버들이 관전하는 가운데 관동대회의 라이벌이었던 롯카쿠 중학교가 축지법이라는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오키나와의 히가중을 상대로 난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방법을 가리지 않는 더티한 게임 전개가 계속되던 가운데, 불의의 사고를 가장한 공이 거칠게 코트 밖으로 날아가 록카쿠의 코치할아버지를 급습하여 결국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실려가고 만다. 미안해하는 기색조차 보이지 않는 히가중의 카이. 순간 총알과도 같은 스피드로 공이 날아들어 카이의 뺨을 스치고 뒤쪽 네트에 꽂힌다. 그것은 막 귀국한 에치젠 료마가 날린 강렬한 분노의 공이었다. 세이가쿠의 전국대회 첫 싸움은 내일로 이미 선수 명단은 결정되어 있었다. 그때 오오이시로부터 제안이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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