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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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BS / KT/G&G
상상한 모든 것이 있다! 깨미와 함께 상상의 놀이공간 퍼니마트로 출발!
30분 x 26편 / 교육용 / 전체
<작품소개>
<깨미>는 2009년 EBS를 통해 방영된 <깨미와 부카채카>에 이어 2011년 교육용 콘텐츠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마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깨미>는 호기심 많은 유아들의 친구 깨미와 그 친구들이 펼치는 호기심 탐험 과정을 통해 지식 영역을 넓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감성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깨미>는 EBS와 KT&G가 함께 제작에 참여했다.
<전체줄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놀이 공간, 신기한 퍼니마트. 퍼니마트에는 아이들이 원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있다. 과자로 만들어진 공룡들과 건들건들 폼 잡이 음료수캔 아저씨, 와글와글 생기 넘치는 야채과일 친구들, 수족관에 사는 괴짜 물고기들, 허풍쟁이 장난감 기차가 이곳을 찾는 친구들을 맞이하고 있다. 물론 깨미를 좋아하는 똘똘하고 귀여운 고고와 키가 커 유연하게 움직이는 사다리, 무거운 물건도 거뜬히 옮기는 힘쎈 고고캐링, 개구리 모양의 청소걸레 싹삭 등 퍼니마트의 소품들도 함께 있다. 무엇보다도 이곳 퍼니마트의 광장에는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신기한 공간 이동장치 퍼니퍼니 고고가 있다. 오늘은 어떤 물건이 깨미의 호기심을 채워줄까?
토마토가 이상해요
퍼니마트 광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은 초록색 과일, 야채 이름을 대며 놀고 있다. 돌아가면서 이름을 얘기 하는데 토마토를 말하는 깨미. 토마토는 빨간색이라며 깨미를 비웃는 친구들. 화난 깨미는 초록 토마토를 찾기 위해 퍼니퍼니고고를 타고 토마토 밭에 가게 된다. 밭엔 초록색 토마토가 즐비해 있다. 자신의 말이 증명되어 신난 깨미와 신기한 아이들은 초록색 토마토를 먹어보지만 너무 맛이 없다. 녹색토마토가 익으면 맛있는 빨간 토마토가 된다는 지렁이의 말에 토마토를 돌보는 아이들. 시간이 지나자 빨간 색으로 맛있게 변한 토마토를 가지고 퍼니마트로 가지고 와 도롱에게 자신들이 배운 사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우유가 먹고 싶어요
우유를 먹으러 우유코너로 온 깨미와 친구들. 하지만 오늘은 우유가 들어오지 않았다. 젖소 아주머니가 우유를 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이유를 알기 위해 퍼니퍼니고고를 타고 젖소 목장으로 간다. 젖소 아주머니에게 우유를 달라고 하는데 송아지가 와서 우유를 먹는다. 우유를 못 가져가게 하는 송아지를 달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본 끝에 부드러운 풀을 주자 먹는 송아지. 깨미와 친구가 된 송아지는 우유가 먹고 싶다는 깨미에게 우유를 나눠준다. 깨미와 친구들은 우유를 들고 퍼니마트로 돌아온다. 깨미는 도롱에게 우유는 송아지의 먹이이며 송아지와 친구가 되었다며 말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