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2
(c)kakifly・Houbunsha/Sakura High Band
폐부 직전의 밴드부를 살리기 위한 여고생 4인방의 고군분투 !!
25분 x 14편 / 학원물 · 드라마 / 13세
<작품소개>
2009년 만화가 카키플라이의 4컷 만화로 시작해 TV시리즈 애니메이션까지 제작된 작품.
폐부 위기에 처한 경음악부에 모인 동갑내기 소녀 4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쿨 밴드 코미디물’이다. <케이온>의 OST는 애니메이션 최초로 2009년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후 <케이온> 캐릭터들의 밴드를 ‘방과후 티타임’이라 이름 붙였다. 2010년 발매된 ‘방과후 티타임’의
<전체줄거리>
신입생들이 활동 부서를 선택하는 4월.
타이나카 리치는 유치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아키야마 미오를 데리고 경음악부에 견학을 간다. 그러나 부원 전원이 졸업을 해 버린 관계로 다시 4명의 인원이 모이지 않으면 경음악부는 그대로 폐부가 되고 만다. 문예부에 들려던 미오를 설득하고, 코토부키 츠무기라는 멤버까지 모은 뒤 마지막 한 명을 찾고 있을 때, 경음악부는 휘파람 같은 가벼운 음악 활동을 하는 곳이라는 엄청난 착각을 가진 초심자 히라사와 유이가 나타나면서 경음악부 출발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 기타를 담당하는 초심자 히라사와 유이, 베이스 기타를 담당하는 아키야마 미오, 드럼을 담당하는 타이나카 리츠, 키보드를 담당하는 코토부키 츠무기까지. 우여곡절 끝에 좌충우돌 경음악부가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