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천사
방송 중 나타나는 달빛천사 캐릭터를 맞춰라~!
응모기간 : 6.13(월)~7.6(수)
시놉시스
©2001 Arina Tanemura
좌절금지! 꿈 많은 소녀 루나가 들려주는 환상의 멜로디
25분 x 52편 / 로맨스.드라마 / 7세
<작품소개>
<신의괴도 쟌느>, <시공이방인 쿄코> 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타네무라 아리나의 작품으로 2002년 순정 만화 잡지 『리본』에 연재됨과 거의 동시에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국내에는 만화 잡지 『밍크』에 <달빛천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면서 인지도가 더욱 높아졌다 원제는 <만월을 찾아 서>이며, 제목에서 의미하는 ‘만월’은 주인공 루나를 의미한다. 국내에는 2004년 4월 처음 방영되었으며,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달빛천사> OST 또한 큰 반향을 일으켜 2004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에 선정됐다.
<전체 줄거리>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난 후 엄격한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루나는 아버지처럼 가수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신의 딸이 사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외할머니는 그런 루나의 꿈을 결사 반대하며 허락하지 않는다. 게다가 루나는 치유하기 힘든 병으로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한부 상태였다. 이러한 자신의 운명에 슬퍼하고 있던 루나에게 어느 날 두 명의 사신 콤비가 나타난다. 루나는 이들의 도움으로 건강한 16세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남은 1년 동안 그토록 바라던 가수 활동을 하게 되는데….
회별 줄거리
| Episode Number | Episode Name | Episode Number | Episode Name | ||
|---|---|---|---|---|---|
| 1 | 그래도 노래하고 싶어 | 6 | 타토를 돌려줘 | ||
| 2 | 에이치와의 약속 | 7 | 풀문 데뷔 | ||
| 3 | 매니저 소동 | 8 | 풀문 노래 어때? | ||
| 4 | 마음을 담은 노래 | 9 | 들려주고 싶은데 | ||
| 5 | 새로운 시작 | 10 | 연예계의 대선배 |
그래도 노래하고 싶어
가수 지망생 루나는 1차 심사에 합격하자 2차 오디션을 보러 가려 하지만 목이 아파 안 된다는 주치의의 말에 포기한다. 한편, 루나가 자신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루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저승사자 멜로니와 타토는 실수로 루나가 앞으로 1년밖에 살수 없다는 사실을 말해버리고, 이 말을 들은 루나는 죽기 전에 꿈을 이루기 위해 오디션 장으로 간다.
에이치와의 약속
루나가 가수가 되려는 게 에이치와의 약속 때문이라는 것을 안 타토는 동기가 불순하다며 화를 낸다. 타토가 루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지 불안해하던 멜로니는 루나의 소원도 이루어주고 타토도 지키기 위해 에이치로 변신해 루나 앞에 나타난다.
매니저 소동
프리스 선생에게서 매니저가 될 사람이 찾아오기로 했으니 나오라는 전화를 받은 루나는 몇 살 모습으로 가야 할지 몰라 고민한다. 고민 끝에 본래의 모습으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루나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 쩔쩔 매고, 이를 지켜보던 멜로니는 루나, 프리스, 매니저로 변신을 거듭해가면서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다.
마음을 담은 노래
자신의 데뷔 곡이 결정됐다는 말에 제작자를 찾아간 루나는 프로듀서가 보여주는 곡에 실망하고, 이에 화가 난 프로듀서는 직접 곡을 써보라며 사흘간의 시간을 준다. 한번도 작사를 해본 적이 없는 루나는 처음에는 헤매지만 결국 약속된 시간 안에 곡을 완성한다.
새로운 시작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잡지 사진촬영을 하게 된 루나는 자신이 16살로 보이지 않을까봐 신경을 쓴 나머지 실수를 연발한다. 그러나 낙담한 채 혼자 산책하던 루나는 우연히 만난 여학생들로 인해 다시 힘을 얻게 된다. 억지로 어른스러운 척 하지 않고 자기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타토를 돌려줘
데뷔 곡 녹음 날 루나는 인형으로 변신한 타토와 함께 녹음실로 가지만, 우연히 타토가 말하는 것을 본 나나미라는 아이에게 타토를 빼앗기고 만다. 부모가 너무 바빠 혼자 외롭게 지내던 나나미는 타토를 돌려주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지만, 루나의 도움으로 아빠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게 되자 타토를 돌려준다.
풀문 데뷔
마침내 풀문의 첫 라이브 공연 일정이 잡히지만, 우연히, 오디션에서 뽑힌 게 실력이 아니라 얼굴 때문이라는 말을 듣게 된 루나는, 자신을 잃고 불안해한다. 타토는 그런 루나에게, 처음 루나의 노래를 들었을 때의 느낌을 솔직히 말해주고 그 말에 용기를 얻은 루나는 당당히 무대에 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다.
풀문 노래 어때?
풀문의 데뷔 앨범이 대히트라는 매니저의 말에 루나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로 향하지만 아무도 풀문을 알아주지 않자 실망한다. 친구들이 알아주길 원한다면 먼저 다가가서 얘기해보라는 타토의 말에도 루나는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지만, 루나로 변신한 멜로니의 너스레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게 된다.
들려주고 싶은데
루나는 프리스 선생에게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려 하지만 프리스 선생은 이제 음악을 듣지 않는다며 외면한다.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프리스 선생을 찾아다니던 루나는 아빠 엄마의 묘 앞에 있는 프리스 선생을 발견한다.
연예계의 대선배
처음으로 방송국에서 녹화를 하게 된 루나는 자신과 함께 출연하게 된 대선배 코마를 알아보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한다. 코마의 매니저는 피디에게 그런 루나를 방송에서 빼버리라고 압력을 가하고, 이를 코마의 지시로 오해한 루나는 코마에게 항의하며 가수로서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