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DP 극장판 -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 1997 Nintendo, Creatures, GAME FREAK, TV Tokyo, ShoPro, JR Kikaku.  (©Pokémon) © 2009 PIKACHU PROJECT
  
누적관객 5,000만 명을 기록한  <포켓몬스터> 극장판 2010년 최신작!

98분 x 1편 / 아동 · 어드벤처 / 7세

<작품소개>
2009년 7월 18일에 일본에서 개봉된 TV애니메이션 ‘포켓 몬스터’의 극장판 12번째 기념 작품이다. 
당초 발표된 타이틀은 <초극의 시공으로>였으나, 후에 본작으로 주제가 되는 아르세우스가 더해져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정식 타이틀이 되었다. 이 작품은 <디아루가 vs 펄기아 vs 다크라이>로부터 계속 되는 신들의 싸움 3부작의 마지막 장이며,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도 다시 볼 수 있다. 국내에선 2010년 12월 24일 개봉된 최신작으로 애니맥스 개국 5주년을 맞아 특별 편성됐다.

<전체줄거리>
풍요로운 자연과 강이 흐르는 마을 ‘미케나’에 도착한 지우와 피카츄 일행. 아름다운 마을 미케나에는 오랫동안 내려오던 전설이 있었다.  아주 먼 옛날 모든 것을 탄생시켰다고 전해지는 환상의 포켓몬 아르세우스가 마을로 떨어지는 거대한 운석에 몸을 부딪혀 많은 사람들과 포켓몬들을 구원한 것을 말한다. 운석과의 충돌로 힘을 잃어 버린 아르세우스에게  다모스라는 남자가 힘을 되찾아주고, 힘을 찾은 아르세우스는 황무지만 펼쳐져 있는  미케나를 안타깝게 여겨 자신의 힘을 꺼내 다모스에게 빌려준다. 그힘 덕분에 황폐했던 미케나는 녹색의 푸른 대지로 변하고, 다모스는 다음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날 그 힘을 아르세우스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한다. 풍성하고 아름다워진 미케나에 마침내 아르세우스에게 힘을 되돌려 주어야 하는 약속의 날이 찾아 온다.

토요일, 2월 25
14:00 포켓몬스터 DP 극장판 -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