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리에

슈발리에

ⓒ TOW UBUKATA·Production I.G/Project Chevalier 2006
  
 
 
 
<작품소개>

프랑스어로 ‘기사’를 뜻하는 제목을 내세워, 거대 음모 술수에 갈등하는 주인공의 심리와 기사도 정신에 대한 고민을 제시한다. 18세기의 화려한 유럽풍 의상과 건축물 등을 군더더기 없는 그림체와 화사한 채색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하였으며,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흑마법, 빙의 등의 판타지 요소를 현대적으로 배합시킨 애니메이션.
 

 
<전체줄거리>
〃데옹에게 드리워진 흑마법! 그 어두운 그림자의 정체는?〃
혁명 전야의 혼란스럽던 프랑스. 루이 15세의 신하였던 데옹은 여성들이 연이어 실종된 후, ‘PSALMS’라는 글자와 함께 시체로 나타나는 기괴한 사건을 조사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하는 누나 리아가 또 한명의 피해자가 되면서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깊숙히 파헤치기 시작한다. 억울하게 죽은 리아의 영혼은 갈 곳을 찾지 못한 채 동생 데옹에게 빙의되고, 데옹은 누나의 영혼을 받아들여 범인을 알 수 있는 단서에 점점 접근을 시도한다. 하지만, 하나 둘 밝혀지는 의문들의 종착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거대한 음모의 구렁텅이 였는데…

캐릭터

데옹
데옹
김승준

혁명 교단의 수장인 다슈우드를 누르고 ‘왕가의 시’를 손에 넣고 프랑스로 돌아왔다. 누나인 리아와의 영혼 융합이 진행 중이다. 겉으론 나약해 보이만 조국에 대한 애정이 깊고 강인한 인물이다.

리아
리아
배정미

데옹의 누나.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해서 지금 현재는 영혼만 남은 상태이다. 살아있을 때는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기밀국에서 활약했다.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이다. 검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다.

데옹=리아
데옹=리아
배정미

리아의 혼을 받아들인 데옹을 말한다. 목소리와 말투가 변할 뿐만 아니라 검을 다루는 솜씨가 리아만큼 뛰어나진다. 하지만 자유자재로 불러들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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