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면상의 아가씨
© Shinji ohara・Media Factory / Heiress of the Phantom Thief ProductionCommittee
재벌 상속녀와 20면상의 괴도가 펼치는 미스터리 모험 스토리
25분 x 22편 / 드라마 ·미스터리 / 15세
<작품소개>
만화잡지 <코믹 플래퍼>에서 연재되었던 오하라 신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원제는 <20면상의 딸>이다.
스무 개의 얼굴을 갖고 있다고 할 정도로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꿔 아무도 그 정체와 진정한 얼굴을 모르는 '20면상의 괴도’는 란포의 소설 <소년 탐정단>시리즈에 등장하는 대괴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한다.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11살 소녀 치코가 20면상 일행에 가세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과 사건들을 풀어가는 이 작품은, 미스터리 장르답게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작화 퀄리티로 다수의 매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전체줄거리>
11살의 치코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지만, 그 때문에 재산을 노리는 무리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는 처지가 된다. 어느 날, 치코가 집에 있던 목걸이를 훔치려고 침입한 도둑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도둑은 원하는 것은 반드시 훔치는데다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능력이 있어 “20면상의 괴도”라고 불리는 자였다. 하지만 외로움과 살해위협의 공포 속에 살던 치코는 자신을 납치한 괴도 덕분에 오히려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되고, 괴도 일행과 함께 모험을 떠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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