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디 아리에타

시놉시스
ⓒ 2007 Kozue Amano / Mag Garden-ARIA Company
<작품소개>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그대로 재현한 아름다운 배경으로도 유명한 ‘아리아’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신비롭고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톤 색감과 서정적인 분위기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다. 이번 OVA판은 TV 시리즈의 과거 이야기인 아리아 컴퍼니 이전 내용으로 꾸며진다.
<전체줄거리>
"운디네가 되고 싶은 아카리와 아리에타의 첫 만남과 그때의 이야기~!!"
문명은 극도로 발전했지만 아름다운 자연이 거의 없어진 지구. 사람들은 과거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워하며, 우주 행성에 인공자연을 만들었다. 그중 ‘아쿠아’는 과거 지구의 도시였던 ‘베네치아’를 본떠 만든 물의 별로 유명한 곳. 이곳에서 운디네 (곤돌라 수상안내인)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아리아 컴퍼니에 들어갔던 아카리는, 어느덧 1년간의 견습생활을 마치고 견습 운디네가 된다. 하지만, 아카리가 아리아 컴퍼니에 들어올 수 있었던 건, 그녀의 사수인 아리시아가 적극적으로 아카리를 선택했기 때문. 아리시아가 수많은 후보들 중에 어떻게 아카리를 선택하게 되었을까. 아카리의 꿈이 시작되었던 과거 그들의 첫 만남과 그때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