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탐정 라비린스

ⓒ Meito Banjo,Seiji Wakayama,KODANSHA/Labyrins Project

 

 
<작품소개>
황폐한 도시에서 일어나는 괴사건들을 해결하는 꼬마 탐정 마유키의 활약상을 다룬다. 애니메이션의 베테랑 감독인 ‘와타나베 히로시’ 등 초호화 스탭진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고, 판타지와 미스터리의 적절한 조화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명쾌한 스토리 전개로 인기를 얻은 작품.

 

<전체줄거리>
"꼬마탐정 마유키, 라비린스를 위협하는 '환몽사건'의 배후를 찾아 나섰다!"
'대붕괴'라 불리는 큰 지진 이후, 도시 전체가 붕괴된 도쿄. 사람들 뿐 아니라 도시의 모든 기능이 신도시로 옮겨간 지금, 도쿄는 '라비린스' (미궁)으로 불리며 잊혀진 공간이 되어 버렸다. 극히 일부 사람들만 남은 채 황폐해져버린 라비린스에서는 흉흉한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사람들은 이를 두고 '환몽사건'이라 말하며 두려워한다. 라비린스에 거주하는 형사 미야코와 류스케, 그리고 학생들인 미노리와 코우타, 라쿠타. 이들은 유령의 집이라 불리는 대저택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이 곳을 찾았는데, 사실 이곳은 '신지(神知)'라는 특별한 능력으로 환몽사건을 해결하는 11살의 꼬마 탐정 마유키의 집이었던 것. 이때의 만남을 인연으로, 소년 마유키와 일행들은 라비린스에서 일어나는 '환몽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