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머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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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머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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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머털도사’에서 만날 수 없었던 30여 종의 캐릭터 등장으로 원작과 차별화

30분 x 26편 / 코미디 / 등급-전체

<작품소개>
는 1989년 이두호 화백의 출판만화를 원작으로 2012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제작된 리메이크 작품이다. 방영 당시 50.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바 있는 오리지널 ‘머털도사’ 특유의 전통적인 정서와 소재들은 유지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춰 화사한 색채와 30여 종의 캐릭터를 추가해 내용을 풍성하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머털이의 사부인 누덕도사와 왕질악도사의 딸 묘선이 뿐만 아니라 원작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하늘도사’, ‘풍사’, ‘사비’, ‘해우’ 등의 새로운 캐릭터와 머털이가 함께 떠나는 모험을 통해 교훈과 감동을 전한다. 오리지널 머털도사를 세상에 처음 선보인 유성웅 감독의 딸인 유정주 대표(㈜꽃다지)가 아버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제작한 점도 흥미롭다.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유료채널(케이블, 스카이라이프, IPTV) 최초 애니맥스 독점 방영!



<전체 줄거리>

10년을 하루같이 누덕도사 밑에서 도술과는 전혀 거리가 먼 허드렛일만 하며 살아온 머털이.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머털이가 할 줄 아는 거라곤 머리털 세우는 능력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도깨비들에 의해 문제가 생기고, 누덕도사는 머털이에게 머리털의 비밀을 가르쳐주며 마을로 내려가 사람들을 도우라고 명한다. 머리털의 비밀이란, 머리털을 세워 한 가닥 뽑으면 깜짝 놀랄 도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 단 도술을 부릴 땐 탈을 쓰고 탈 도사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떳떳이 나서고 싶어도 누덕도사는 “절대 세상에 네 모습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머털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묘선이가 탈도사를 사모하고, 늘 자신을 무시하던 고수가 탈도사는 라이벌로 생각하고 게다가 마을사람들까지도 존경해 마지않으니,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싶어 안달이 난다. 한편, 왕질악은 제자 고수를 이용해 누덕도사와 머털이를 생포하려는 작전을 세우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왕질악은 그때마다 조금 더 센 기술을 고수에게 전수하고, 고수는 점점 왕질악에 버금가는 악인으로 성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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