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설레임, 신작 애니메이션과 함께!
2월 22, 2009
『디 그레이맨 2』,
『수신연무』등
애니맥스 3월 신작 공개
- 악마의 조종 배후 세력을 찾아내려는 엑소시스트의 사투를 그린『디 그레이맨 2』
- 시선을 사로잡는 동양풍 애니메이션의 장엄한 비주얼이 압권인『수신연무』
- 미국 애니로 다시 태어난 고교생 피터『스파이더 맨 VS 최강의 적』
24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 (대표 홍승화, 스카이라이프 채널 656, 메가TV 채널 222)가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설렘을 전해줄 4편의 신작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 악마를 처단하는 엑소시스트의 사투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디 그레이맨 2』, 공존할 수 없는 두 영웅의 숨막히는 대결로 긴장감이 도는『수신연무』, 주인공 피터를 고등학생으로 설정하여 원작과 차별화된『스파이더맨 VS 최강의 적』, 에듀테인먼트의 새 장을 연『냉장고 나라 코코몽』등이 그것.
3월 2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밤 8시와 월~화요일 밤 12시에는『디 그레이맨 2』를 선보인다. 지난해 애니맥스에서 성공적으로 방영된 1부에 이어서 52~103회 구성의 2부를 독점 방영한다. 스릴러에 가까운 소재를 판타지로 표현 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체가 더욱 돋보인다. 악마를 감지하는 능력을 타고난 알렌은 어린 시절 악마가 씐 아버지를 죽이게 되는데, 이 저주로 악마의 영혼을 볼 수 있게 된다. 엑소시스트가 된 알렌이 여행에서 만난 동지들과 함께 악마의 조종 배후 세력을 찾아 나서면서 본격적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3월 2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밤 9시와 금요일 밤 12시에 방영되는 『수신연무』는 인기작품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가 7년의 구상기간을 걸쳐 만든 작품으로 동양풍의 장엄한 비주얼에 압도되는 애니메이션이다. 하늘의 인도를 받아 내려온 일곱 영웅 중 특별한 두 인물 ‘파군(破軍)’과 ‘탐랑(貪狼)’. 이들 중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나갈 진정한 영웅은 단 한 명뿐인데, 운명을 가리는 진검을 놓고 펼쳐지는 이들의 숨막히는 승부가 기대된다.
『스파이더맨 VS 최강의 적』은 3월 2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 30분과 다음 날 오전 10시에 찾아온다. 이번 최강의 적 시리즈는 뛰어난 CG효과와 ‘101마리의 달마시안’ 의 한국계 감독 ‘빅터 쿡’ 의 연출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미국판 애니메이션이다. 고등학생으로 설정된 주인공 피터가 스스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더욱 막강해진 ‘최강의 적’ 고블린, 리자드 등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스펙타클하게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3월 2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와 오전 9시 40분에 방영되는『냉장고나라 코코몽』은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제작된 아동물로 에듀테인먼트 장르의 획을 긋는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당근당나귀, 오이악어 등 11개의 채소들이 26가지 품성을 지닌 동물캐릭터로 태어나 냉장고나라에 모여 살며 요절복통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한편, 신작의 기세에 못지 않은 강력한 앵콜 방영작 2편도 이어진다. 셰익스피어 원작
에 판타지를 결합해 각색한『로미오 X 줄리엣』은 3월 19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에 방영한다. 왕의 후궁이 최초의 여성관료가 된다는 이색적인 소재가 즐거움을 더하는『채운국 이야기 2』는 3월 18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함께한다.
애니맥스의 3월 신작 및 앵콜 방영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